도서관 난감한 상황 “공부에 집중하다보면...”

스팟뉴스팀

입력 2013.07.03 16:58  수정 2013.07.03 17:03

맞은 편 자리 사람이 내 신발을... 네티즌 폭풍 공감

도서관 난감한 상황.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인터넷 상에서 ‘도서관 난감한 상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서관 난감한 상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도서관의 마주보는 책상 아래에서 벌어진 난감한 상황을 담고 있다.

바로 자신의 슬리퍼 한 쪽을 맞은 편 자리에 앉은 사람이 자기의 것으로 착각하고 신어버린 것. 도서관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할 때는 보통 책상 밑을 확인하지 않고 자신의 신발로 착각해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을 수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에 공감을 나타내고 있다.

‘도서관 난감한 상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슨 상황인지 다들 아는 눈치?”, “내 신발과 같은 편안함”, “그냥 짝짝이로 신으세요. 괜찮아요”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