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연령층 이용할 수 있는 메뉴 구성 효과
육회·연어 전문 프랜차이즈 육회바른연어는 전국 매장 수 300호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육회덮밥, 연어초밥 등 덮밥·초밥·면·단품 형태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불조리를 최소화한 조리 시스템을 도입해 매장 운영을 간소화했으며 시간대 별로 수요에 맞춘 메뉴 구성을 통해 점심과 저녁 모두에 대응하고 있다.
ⓒ육회바른연어
육회바른연어는 기존 메뉴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재료 조합을 더하는 방식으로 신메뉴를 개발해왔는데 불닭마요연어깍두기, 들기름육회쫄면, 마늘듬뿍 육회덮밥 등 다양한 조합의 메뉴가 추가됐다.
신메뉴는 정식 출시 전 직영점에서 테스트 판매를 거쳐, 소비자 반응과 판매 결과를 바탕으로 메뉴 구성을 조정한 뒤 가맹점에 적용하는 절차를 밟는다. 이를 통해 실제 매장 운영 과정에서 보완점을 미리 파악하고 반영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10·20대 여성 소비자 중심으로 메뉴 후기와 콘텐츠가 활발히 공유되고 있으며 실제 매장에는 학생, 직장인, 가족 단위 고객 등 여러 연령층이 방문하고 있다.
육회바른연어는 온라인에서 메뉴가 빠르게 공유되고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메뉴 구성이 매장 확대의 주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육회바른연어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확산되는 메뉴 콘텐츠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맛과 구성이 300호점 돌파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에 맞는 메뉴를 선보이고 브랜드와 가맹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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