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12∼20도
중부지방 구름 많아
서해 앞바다 0.5m
남해 먼바다 최대 2m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 인천이 5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12일인 토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오르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6도 △춘천 27도 △강릉 26도 △대전 26도 △대구 28도 △전주 28도 △광주 30도 △부산 28도 △제주 28도 등이다.
아침까지 강원 내륙·산지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 경기 남부·남동부와 충청권 내륙, 전북 동부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하늘은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전북에서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와 서해에서 0.5∼1.5m, 남해에서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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