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중량의 제품을 제공하고자,자동 중량선별기를 통한 중량 선별 작업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SK스토아
SK스토아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표 인기 상품의 제조 현장을 직접 찾아 품질 및 위생 안전성, 배송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SK스토아는 설과 추석 등 대목 시즌마다 주요 식품 협력사를 방문해 생산 공정을 직접 검증하는 ‘선제적 품질 점검’ 체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현장 실사는 SK스토아의 주요 명절 상품인 ‘워커힐 고메 한우불고기’를 생산하는 충북 충주시 소재 제조 협력사 KG F&B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SK스토아 최우석 사업지원 본부장을 비롯해 임인성 품질관리팀장, 최욱재 SCM 팀장 등 실무진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육류 원료의 입고 및 신선도 검수 단계부터 해동, 특제 양념 배합, 위생 포장, 완제품 보관 상태, 배송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면밀히 검증했다.
특히, 추석 특수로 생산량이 대폭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작업장 내 교차 오염 발생 요소 점검과 살균 및 소독 설비 가동 상태, 작업자 위생 수칙 준수 등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에 따른 가이드라인이 철저히 지켜지고 있는지를 집중 확인했다.
SK스토아는 현재 ‘워커힐’과 협업해 갈비, 김치, 도가니탕, 함박 스테이크 등 17여개의 인기 식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명절을 맞아 해당 상품을 찾는 고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SK스토아는 명절 시즌 가장 민감할 수 있는 먹거리 위생 리스크를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차단해, 소비자가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로서의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SK스토아 최우석 사업지원본부장은 “명절 먹거리는 소중한 분들께 전하는 정성이자 온 가족이 함께 나누는 음식인 만큼 타협 없는 품질 기준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현장 중심의 품질 검증을 통해 SK스토아 제품이라면 언제나 소비자가 안심하고 주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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