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는 이훈기 의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강원 강릉시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민심과 당심의 거리를 줄어야 한다"며 당내 민생 접촉 TF인 '불금정치 골목민생단'(약칭 불금민생단)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22일 엑스(X·옛 트위터)에 "정치의 불금은 특별하다. 금귀월래나 민원상담의 날인 경우가 많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이훈기 의원의 동네 한바퀴를 늦었지만 칭찬한다"며 불금민생단 간사로 이 의원을 모신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국회의원, 지역위원장의 '민주 불금 정치' 동네 한바퀴를 응원한다"며 "결과, 소회, 교훈, 민원, 제안을 담은 SNS 총합은 당의 매주 자산이 되고 공적평가와 자기검열의 일기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모두에게 개방하고, 각자 활동, 공동 활동, 봉사활동까지 범위를 넓히겠다"며 "민생을 지키는 든든한 민주당, 일하는 민주당이 달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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