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마포 본사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개최
팝페라 그룹 볼라레 출연해 클래식·대중음악 무대 선봬
8월 문화예술 나눔공연 포스터. ⓒ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지역사회를 위한 무료 문화예술 공연을 열고 문화예술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에쓰오일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여름밤의 하모니'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팝페라 그룹 '볼라레(Volare)'가 출연해 클래식 성악과 대중음악을 결합한 팝페라 무대를 선보인다.
에쓰오일은 본사가 위치한 마포 지역사회를 위해 2011년부터 매월 다양한 공연을 개최해왔다.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ESG 문화예술 캠페인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임직원 가족과 지역사회 주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나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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