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까지 선착순 모집…1200억 규모
만기 2년 3개월…우량 기업금융 자산에 집중 투자
시중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수익률…자산 증식 기여
NH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3호 상품 ‘N2 IMA1 3호’를 오는 2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3호 상품인 ‘N2 IMA1 3호’ 모집을 시작한다.
18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N2 IMA1 3호’ 상품은 이날부터 24일까지 선착순 배정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중기형 3호는 2년 3개월 만기로 총 발행 금액은 1200억원이다.
가장 큰 변화는 성과보수 기준수익률 조정이다.
기존 연 4.0%였던 기준수익률을 연 4.5%로 상향하면서 고객에게 보다 유리한 수익 구조를 갖추게 됐다.
기준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는 40%의 성과보수율이 적용된다.
시중금리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을 연 4.5%로 상향한 만큼,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을 약정하고 고객 투자금을 인수금융·기업대출·회사채 등 기업금융(IB)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내는 상품이다.
NH투자증권은 자사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IB 역량과 신용도를 바탕으로 우량한 중장기 기업 자금조달 시장에 참여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N2 채널을 통해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호텔 상품권(50명)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시장 금리를 반영하고, 차별화된 자산 소싱 역량을 집약해 3호 상품을 준비했다”며 “시장 상황에 맞는 경쟁력 있는 금리와 우량한 기업금융 자산을 연계한 IMA 상품을 지속 공급해 고객의 든든한 자산 증식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N2 IMA1 3호’ 상품 가입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국 NH투자증권 영업점·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NH투자증권(N2)’와 ‘나무(NAMUH)’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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