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4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수익성 개선 방안에 대해 "원가 절감을 목표로 다양한 공정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여러 신공법을 시도하고 있으며 글로벌 OEM·배터리 업체들과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체 개발한 후공정 설비인 '올인원' 설비를 2027년부터 도입할 예정"이라며 "해당 설비가 도입되면 여과·수세·탈수 등 여러 공정을 통합하게 돼 공정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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