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전투원 '힐데'·파트너 '유니' 추가
'만화경의 부화장' 공개…외출복·육성 지원 시스템 도입
부서진 빛과 발톱.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에 은하계 재해 시즌4 '부서진 빛과 발톱'을 업데이트했다.
새 시즌에서는 전략 자산 '퍼스트'를 둘러싼 연쇄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용자는 또 다른 퍼스트 '아네스'와 만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고, 신규 카오스 '만화경의 부화장'을 플레이할 수 있다.
신규 전투원 '힐데'와 파트너 '유니'도 추가됐다. 본능 속성 레인저인 힐데는 '호밍 애로우' 카드를 생성해 추가 공격을 이어가거나 파티원의 카드 드로우를 돕는다. 유니는 담당 전투원의 공격력과 특정 속성 공격 카드의 추가 피해량을 높인다.
전투원의 새로운 외형과 대사, 특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는 '외출복' 시스템도 도입됐다. 첫 대상은 힐데와 티페라이며, 다른 전투원의 외출복도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캐릭터 성장 요소를 분석해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는 '육성 가이드'와 원하는 세이브 데이터 획득에 필요한 카드를 추천하는 '빌드 프리셋'도 선보였다.
스마일게이트는 9월 30일까지 '해변 카페 축제' 이벤트를 운영한다. 미션을 완료해 얻은 재화로 세이브 데이터 배경과 전투원 레이의 외출복, 스티커 등을 교환할 수 있다. 힐데의 이야기를 다룬 '여우의 발자취를 따라'와 시즌4 출석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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