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서울 쪽방촌 주민과 수박 나눔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7.24 11:43  수정 2026.07.24 11:43

신선식품 500인분 정기 후원

서울역 쪽방촌에서 2026 하이트진로 비타민 꾸러미와 함께 시원한 여름나기 ‘수박 DAY' 행사가 열렸다. (왼쪽부터) 쪽방촌 주민, 이신옥 서울시 팀장, 유호연 서울역 쪽방상담소 소장, 하이트진로 관계자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장마와 폭염 시기 서울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2일 서울역 쪽방촌에서 주민들과 수박을 나누는 ‘수박 DAY’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임직원과 서울시 이신옥 팀장, 서울역 쪽방상담소 유호연 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서울역·돈의동·창신동·남대문·영등포 쪽방촌 온기창고에 제철 과일·채로로 구성된 신선식품 꾸러미 500인분을 매달 후원하는 '온기창고 비타민 꾸러미' 활동의 일환이다.


회사 측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절별 신선식품 지원을 통해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하반기에도 이같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