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이혼 후 약 4년 만에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아옳이가 22일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아옳이 SNS
아옳이는 22일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 5월 팬들과의 질의응답에서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남자친구를 비밀로 해왔지만 일상을 촬영하는 데 한계가 있고, 구독자들에게 무언가를 숨기고 싶지 않다며 공개 여부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냥 냅다 공개해버릴까”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10월 합의 이혼했다.
한편 아옳이는 약 77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쇼핑몰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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