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지난 6월 19일 위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공개적으로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한 의원은 7명이었으며, 따라서 압도적으로 장 대표 사퇴 여론이 높았던 것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에 따라 위 보도의 제목을 <[국민의힘 난맥상] ① '장동혁 사퇴' 한 뜻이지만…'시기' 두고 설왕설래 등 [6/19(금)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에서 <[국민의힘 난맥상] 국민의힘 의총서 장동혁 사퇴 요구 이어져 등 [6/19(금)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로 수정했습니다. 또한 <이어 "이진숙 의원 정도만 강하게 장 대표를 엄호하고, 나머지는 특출하게 크게 목소리를 내며 장 대표의 사퇴를 반대한 여론이 없었다"고 전했다.> 부분을 삭제했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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