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7.13 09:07 수정 2026.07.13 09:07
ⓒ마녀공장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이 미국 뉴욕에서 현지 주요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NYC 글루타치온 프라임 이벤트’를 진행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마녀공장은 지난 6월 23일 뉴욕 맨해튼의 ‘The New York EDITION’에서 브런치 및 디너 세션으로 구성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마존 프라임 프로모션 시즌에 맞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마녀공장 브랜드 및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브런치 세션에는 뉴욕 기반 뷰티·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13인이 참석했으며, 디너 세션에는 Hearst Magazines, Allure, VOGUE, CNN, HYPEBAE 등 주요 매체 에디터들이 함께했다.
행사는 참석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세션을 시작으로, 브랜드 소개,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 제품 프레젠테이션, 인플루언서 세션, 신제품 사전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CEO는 마녀공장의 새로운 리브랜딩 방향성과 차별화된 K-Beauty 경쟁력을 소개하고, 글로벌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인플루언서 세션에는 글루타치온 오럴 필름 브랜드를 운영 중인 ‘lisa.beautify’가 참여해 ‘Inner & Outer Glow of Glutathione’을 주제로 글루타치온 성분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과 기대 효능, 마녀공장 글루타치온 제품 사용 후기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참석자들은 이를 통해글루타치온 성분과 제품에 대해 보다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현장에서는 글루타치온 성분과 제품 효능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으며, 브랜드 및 제품 프레젠테이션에 대해서도 유익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행사 이후 참석자들의 자발적인 SNS 콘텐츠가 50건 이상 게시되며 온라인상에서 자연스러운 확산을 이끌었고, 행사 스케치 영상은 누적 조회수 170만 뷰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마녀공장은 참석자들에게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커스텀 후드티와 펜, 신제품 등을 선물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도 제공했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험을 함께 전달한 이번 행사는 현지 핵심 인플루언서 및 미디어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이번 NYC 글루타치온 프라임 이벤트는 현지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에게 마녀공장만의 K-Beauty 경쟁력과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라인의 차별점을 직접 전달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신뢰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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