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코트라, 고환율 애로기업에 50억 지원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7.12 15:58  수정 2026.07.12 15:58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고환율과 주요국 수출통제로 통상 애로를 겪는 중소·중견기업에 50억원 규모의 바우처를 지원한다.ⓒ데일리안 DB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고환율과 주요국 수출통제로 통상 애로를 겪는 중소·중견기업에 50억원 규모의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이날 '2026 긴급지원바우처 4차 사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바우처 발급액은 기업별 업종, 매출액 규모에 따라 2000만원∼1억5000만원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는 올해 2월 이후 발생한 서비스 이용 비용을 소급 적용해 지원하고, 내년 1월까지 총 12개월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