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7.06 15:28 수정 2026.07.06 15:28영농형 태양광·농촌 주거환경 개선 등 지속적 상생활동 공로 인정
한국동서발전은 6일 제14회 2026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농교류활성화 유공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6일 제14회 2026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에서 '도농교류활성화 유공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2013년 5월 도농교류법 개정으로 제정된 '도농교류의 날(7월 7일)'을 기념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다. 농촌여행 페스티벌 우수부스와 도농교류활성화 유공자를 수상한다.
동서발전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누적 140억원) ▲영농형 태양광·농촌지역 경로당 등 주거환경 개선 ▲농촌지역 찾아가는 목욕·세탁 서비스 제공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와 직거래 장터를 통한 농산물 판로 지원 등 지속적인 농촌지역과의 상생·지원 활동이 높이 평가됐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국가 균형발전 측면에서 농촌지역과의 소통·교류는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사회적 가치"라며 "앞으로도 농촌지역과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