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2포인트 오른 8485.67 개장
삼성전자·삼성전자우 강세
투자 주체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8363억원, 486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8600선에 올라섰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3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2.27포인트(2.03%) 오른 8648.42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8476.15)보다 9.52포인트(0.11%) 오른 8485.67에 개장 후 장 초반 8696선까지 오르며 52주 최고치를 새로 썼다.
투자 주체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8363억원, 486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외국인은 홀로 1조3181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4.02%), 삼성전자우(10.86%), 현대차(5.12%), 두산에너빌리티(6.06%), HD현대중공업(1.58%), LG에너지솔루션(0.11%), 삼성생명(0.13%) 등은 상승세다.
반면 SK하이닉스(-0.81%), SK스퀘어(-0.32%), 삼성전기(-6.02%) 등은 하락세다.
코스닥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97포인트(0.37%) 하락한 1070.83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1074.80)보다 2.03포인트(0.19%) 내린 1072.77에 출발했다.
투자 주체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688억원, 32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2959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12.96%), HLB(3.54%), 알테오젠(1.36%), 리노공업(0.41%) 등은 상승하고 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3.00%), 에코프로(-3.02%), 주성엔지니어링(-4.65%), 코오롱티슈진(-2.12%), 삼천당제약(-1.33%), 펩트론(-1.66%) 등은 하락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