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정혜성 새 MC 합류…1기 영호→17기 영수 재도전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5.23 16:53  수정 2026.05.23 16:54

‘나솔사계’에 배우 정혜성이 새 MC로 합류한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NA·SBS Plus

23일 ENA·SBS Plus에 따르면 오는 28일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전북 부안에 마련된 새로운 ‘솔로민박’ 이야기가 공개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정혜성의 첫 MC 등판과 함께 재수·삼수생 솔로남들의 입소 장면이 담겼다. 데프콘은 “뉴페이스 MC, 정혜성 씨가 나왔습니다”라며 정혜성을 반겼다.


첫 번째 입소자는 1기 영호였다. 강렬한 주황색 코트를 입고 등장한 1기 영호의 모습에 데프콘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쫄쫄이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7기 영호도 ‘솔로민박’에 입소한다. 7기 영호는 과거 ‘솔로나라’에서 최종 커플이 된 바 있다.


8기 영수와 17기 영수도 출격한다. 두 사람은 ‘솔로나라’와 ‘솔로민박’을 모두 경험한 출연자로, 다시 한 번 인연 찾기에 나선다.


재도전 솔로남들이 모인 가운데 8기 영수는 “이것저것 따질 시기가 아니다. 정신 차려야 한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1기 영호는 누군가를 보고 밝게 웃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경리는 “되게 마음에 드신 것 같다”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나솔사계’는 ‘나는 SOLO’ 출연자들의 방송 이후 이야기를 다루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기존 출연자들의 재등장과 새로운 관계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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