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라, 오늘(23일) 싱글 ‘비올라스 댄스’ 발매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5.23 15:00  수정 2026.05.23 15:01

싱어송라이터 비올라가 신곡으로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전한다.


ⓒ스튜디오 마음C

23일 스튜디오 마음C에 따르면 비올라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비올라스 댄스: 바이올렛 레터’(VIOLA’s DANCE: VIOLET LETT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비올라스 댄스’(VIOLA’s DANCE)는 일렉트로닉 록 장르의 곡으로, 후렴구에 기타 사운드와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다.


이번 곡은 비올라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비올라는 “두 발이 엉켜도 돼”, “나만이 출 수 있어” 등의 노랫말을 통해 세상을 따라잡기 위해 달려가는 과정에서 흔들리는 마음이 리듬으로 바뀌고, 자신의 생각을 춤으로 표현하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비올라가 음악과 춤을 통해 스스로를 세상에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일상 속 모습으로 시작해 곡 후반부로 갈수록 에너지를 분출하는 구성이 신곡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비올라는 ‘출발: GREEN LETTER’, ‘삿포로 연가’ 등을 발표하고 활동해왔다.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OST 가창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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