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의 계절 돌아왔다”…파리바게뜨 빙수 판매량 40% 급증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5.22 09:13  수정 2026.05.22 09:13

ⓒ파리바게뜨

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 디저트 수요도 빠르게 살아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신제품 ‘베리밤 팥빙수’의 5월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체 빙수 판매량 역시 전년 대비 또한 약 40% 신장하며, 이른 무더위 속 여름 빙수 수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이른 여름 더위가 시작되면서 빙수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파리바게뜨가 지난 4월 선보인 ‘베리밤 팥빙수’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딸기와 통단팥의 조화로운 맛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출시 한달 여 만에 인기 디저트로 급부상했다.


베리밤 팥빙수는 ‘딸기 폭탄’ 콘셉트의 ‘베리밤(Berry Bomb)’ 라인에서 첫 선보인 빙수 제품으로,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통단팥을 가득 올려 상큼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베리밤 팥빙수’를 포함해 파리바게뜨의 전체 빙수 판매량 역시 전년 동기간 대비 40% 증가했다. 달콤한 인절미 맛 쉐이크에 쫄깃한 인절미와 톡톡 씹히는 볶음 현미가 토핑된 ‘인절미 컵빙수’, 상큼달콤한 맛이 일품인 ‘애플망고 POP빙수’, 스테디셀러 ‘우유 팥빙수’ 등을 판매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원 달콤한 ‘베리밤 팥빙수’를 찾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올 여름 파리바게뜨 빙수와 함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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