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6.05.21 10:11 수정 2026.05.21 10:11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메이저나인과 손잡고 새 출발에 나선다.
ⓒ메이저나인
메이저나인은 21일 “전효성이 최근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분야에서 구축해온 매력이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전효성과 메이저나인의 동행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전효성 역시 “앞으로 다양한 방면으로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며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이후 솔로 음반 활동을 비롯해 라디오 DJ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셀러브리티’ 출연 등의 활동으로 영역을 넓혀왔다.
기획사 측은 전효성이 보유한 대중적 인지도와 다재다능한 이미지가 소속사의 신규 IP 개발 및 제작 사업과 결합해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메이저나인에는 장혜진, 바이브 류재현, 씨야 이보람, 2AM 이창민, 디셈버, 이솔로몬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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