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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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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30만원까지 오르기도
파업 리스크를 덜어낸 삼성전자 주가가 21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5.89% 오른 29만22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30만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노사는 총파업 시점을 1시간여 남긴 전날 저녁 2026년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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