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급 몰리며 급등
ⓒ데일리안 박진희 그래픽디자이너
반도체주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예상됐던 로봇주가 19일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5분 코스피 시장에서 LG전자는 전장 대비 10.78% 내린 19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현대모비스(-8.58%), 현대차(-8.14%), 현대글로비스(-7.39%) 등 현대차그룹주도 일제히 내리고 있다.
그밖에 두산로보틱스(-13.83%), 로보스타(-12.15%), 로보티즈(10.95%) 등도 우하향하고 있다.
지난주 수급이 몰리며 급등세를 보인 이후, 증시 조정 국면을 맞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는 흐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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