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트사주, ‘나는 솔로런’ 행사 협찬...2030 참가 속 행사 성료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5.14 13:40  수정 2026.05.14 14:00

ⓒ 사이버네틱스

인공지능(AI) 기반 사주 서비스 ‘타이트사주(운영사 사이버네틱스)’는 지난 주말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이하 나솔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2026 나는 솔로런’은 연애 예능 ‘나는 SOLO’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대규모 러닝 이벤트로 여의도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MC 송해나·이이경을 비롯해 프로그램의 주요 출연진들이 대거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특히 타이트사주 부스에는 15기 옥순과 30기 영식 등 인기 출연진이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체험하며 눈길을 끌었다. 체험에 참여한 출연진들은 타이트사주만의 독특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와 높은 적중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30기 영식은 “웹툰을 보는 것 같은 몰입감이 있어 흥미로웠다”고 평했으며, 15기 옥순은 “캐릭터가 운명을 말해주는 방식이라 기존 서비스보다 훨씬 즐겁게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사이버네틱스

현장 부스는 연애와 결혼운을 확인하려는 2030 참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참가자들은 더운 날씨 속에 긴 대기 줄이 형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선한 사주 풀이 방식에 높은 호응을 보였다.


타이트사주 관계자는 “국내 대표 연애 예능 지식재산권(IP)인 ‘나는 솔로’ 팬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캐릭터 스토리텔링과 데이터 분석을 결합해 젊은 세대가 자신의 운명을 유쾌하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타이트사주는 전통 사주 명리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통해 MZ세대 사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AI 기반 운세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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