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입력 2026.05.13 15:52 수정 2026.05.13 15:52호주 진출기업 대상 간담회 개최
이명구 관세청장(왼쪽 일곱 번째)이 13일(현지시각) 호주 시드니에서 현지 진출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관세청
이명구 관세청장이 호주 진출기업을 만나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안내했다.
이 관세청장은 13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차 등 현지 진출 9개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통관·물류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 청장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이에 따른 통상환경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 기업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호주국경수비대와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