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 강강술래, 장애인의 날 맞아 ‘따뜻한 음식 나눔과 재능봉사’ 참여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6.05.13 10:47  수정 2026.05.13 10:47

전한 강강술래는 지난 12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향림원에서 열린 ‘2026 따뜻한 음식 나눔과 재능 봉사’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전한

식품외식문화기업 전한 강강술래는 지난 12일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향림원에서 열린 ‘2026 따뜻한 음식 나눔과 재능 봉사’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대한민국한식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외식업계의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한 강강술래는 약 350만원 상당의 흑돼지양념구이 210팩을 기부했으며, 단순 물품 후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 봉사에도 직접 참여했다.


행사에는 주식회사 전한 김민재 전무, 윤덕현 조리장, 조민지 주임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조리 및 배식 봉사를 진행하며 원생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직접 제공하며 현장 소통에도 적극 나섰다.


전한 강강술래 관계자는 “맛있는 한 끼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한 강강술래는 지역사회 연계 음식 나눔,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 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가며 외식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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