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셰프 디테이블' 구내식당 특식 행사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5.13 09:27  수정 2026.05.13 09:30

오세득 셰프와 진행

12일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용인하우스 구내식당에서 오세득 셰프가 임직원들에게 특식을 배식하고 있다. ⓒ동원홈푸드

동원홈푸드가 오세득 셰프와 함께 구내식당 특식 행사 '셰프 디테이블'(Chef:D Table)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원홈푸드가 위탁 운영하는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용인하우스 구내식당에서 진행됐다.


셰프 디테이블은 '스타 셰프가 선사하는 일상 속 미식 경험'을 콘셉트로 기획한 프리미엄 급식 프로그램으로, 유명 셰프가 동원홈푸드 위탁 운영 구내식당을 방문해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인다.


첫 번째 셰프인 오세득 셰프는 일일 조리 총괄을 담당해 메뉴 기획부터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했다.


또 구내식당 조리 담당자들과 조리 철학과 식재료 활용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셰프 디테이블에서는 페퍼소스를 곁들인 로티치킨, 씨푸드 냉파스타 등 오세득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였다.


동원홈푸드는 향후 한식·양식·이탈리안·아시안 등 다양한 장르의 셰프들과 협업해 행사 운영 범위를 계속해서 넓혀갈 계획이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구내식당은 직장인의 하루 중 빠질 수 없는 공간인 만큼, 식사가 단순한 끼니 해결을 넘어 하루의 활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셰프 디테이블'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구내식당의 가치를 높이고, 미식의 즐거움을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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