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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 기자 (jnjes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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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 NHN 대표는 12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기존 한국 게임 시장에 대한 저희의 기대감보다는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전략 변경을 준비 중"이라며 "일본에서 인지도가 높은 IP(지식재산권)과의 계약을 추진 중이고, 코드명만 가진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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