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화 앞두고 작성 실무 집중
5월 19일까지 모집…26일 개강
금융투자교육원은 사모운용사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한 '사모운용사 책무구조도 작성 실무' 집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사모운용사의 내부통제 대응을 돕기 위해 '책무구조도 작성 실무'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
제도 도입 시한이 다가오면서 현장 실무 수요를 겨냥한 교육으로 풀이된다.
11일 협회에 따르면, 금융투자교육원은 사모운용사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한 '사모운용사 책무구조도 작성 실무' 집합 과정 교육생을 오는 19일(화)까지 모집한다.
개강일은 5월 26일(화)이다.
이 과정은 금융회사 책무 구조도 의무 도입에 따라 책무 구조도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더불어 작성에 필요한 실무 해설을 통해 내부통제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운용 재산 20조원 미만, 자산규모 5조원 미만 금융투자회사의 경우 오는 7월 2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특히 법무법인, 감독기관 등 실무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 책무 기술서 등 관련 매뉴얼 작성 방법과 감독 방향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기간은 5월 26일(화)부터 5월 27일(수)까지 총 2일간 12시간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수), 주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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