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자산운용사 3곳 정회원 승인…회원사 585개로 확대

김하랑 기자 (rang@dailian.co.kr)

입력 2026.04.29 17:34  수정 2026.04.29 17:34

서진·엔라이튼·체이스웨이 신규 가입

의결권·제도 개선 참여 등 권한 부여

협회는 이날 개최된 이사회에서 3개 금융투자회사에 대하여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가 자산운용사 3곳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하며 회원사 수가 585개로 늘었다.


신규 회원사들은 의결권을 비롯해 제도 개선 논의 참여 등 협회 활동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협회는 이날 개최된 이사회에서 3개 금융투자회사에 대하여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


이날 가입한 회사는 서진자산운용, 엔라이튼자산운용, 체이스웨이자산운용 등 3개사다.


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지며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 규제완화 등에 대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아울러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


이번 3개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금융투자협회의 회원 총수는 585개사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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