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공정무역가게 5곳을 신규 인증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인증으로 광명시 공정무역가게는 총 37개소로 확대됐다.이번에 신규 인증을 받은 가게는 △카페 데이라이트 △한살림서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 철산매장 △한살림서서울소비자생활협동조합 소하매장 △카페 가우디 △에르비떼 등 5개소이다.인증 매장은 공정무역 제품을 상시 판매하며 지역 윤리적 소비 확산의 거점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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