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전기 추진선
친환경 항만안내선 'e-그린호' 모습.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1일 오후 2시 연안유람선부두에서 신규 항만안내선 ‘e-그린호’의 취항식을 개최한다.
BPA는 2018년 전기 추진 친환경 항만안내선 도입에 대한 최초 구상 이후 본격적인 기술 검토와 설계 및 건조를 거쳐 올해 100% 전기 추진 친환경 항만안내선을 준공, 현재 시운항 중이다.
취항식은 항만물류업계 관계자와 시민단체 등 20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경과보고, 명명패 증정, 주요 내빈들의 축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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