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1만9852대, 총 2만1059대 판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한국GM
한국GM은 8월 한 달 동안 내수 1207대, 수출 1만9852대 등 총 2만105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전년 대비 25.2% 하락했고, 수출은 41.6% 늘었다.
내수 시장에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993대, 트레일블레이저 185대, GMC 시에라 26대, 콜로라도 3대 순으로 판매됐다.
해외 시장에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와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가 각각 1만5693대, 4159대 판매되며 실적 전반을 주도했다.
구스타보 콜로시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9월에도 할부 프로그램, 현금 지원과 같은 폭넓은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