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축제´ 즐기는 체험, 참여하는 체험

입력 2009.04.13 16:38  수정

다시 찾는 축제, 추억의 축제 만들기

제5회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 및 제21회 여주도자기축제는 도자체험 등의 다양한 이벤트 행사로 관람객의 욕구를 충족하고 참여의욕을 높이는 축제다. 또, 체험이벤트를 통해 웰빙 도자문화의 이미지를 만끽하고 즐거운 여주도자기축제의 추억으로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 내가 만든 도자기, 나만의 도자기 인형 만들기

내가 만든 도자기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물의회랑 A동’ 복도에서 열린다. 타래성형, 물레성형 체험 등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빚는 체험이다.또, 여주도자기 도원회가 운영하는 나만의 도자기 인형 만들기도 마련된다. 석고틀 제작과 석고로 만들어진 12가지 인형과 신랑탈, 각시탈 등에 색을 칠하고 만드는 체험이다.

◆ 흙 놀이 경연대회…아이들 세상, 엄마·아빠도 신나
흙놀이 경연대회

여주세계생활관 토야광장에서 도자진흥재단이 운영한다. 흙 높이 쌓기, 흙 던지기 등 흙을 매개로한 다양한 경연대회가 펼쳐진다.

◆ 전통가마 불지피기…깊은 맛은 역시 전통에서
전통가마 불지피기

도자기축제행사장 내 전통가마에서 행사기간 중 5회에 걸쳐 시연된다. 전통기법으로 만든 도자기를 전통가마를 이용해 도자기를 굽는 행사로서 이벤트를 통해 내가 원하는 가격으로 낙찰받을 수 있다.

◆ 물레시연…영화 ‘타이타닉’재현해 보자
물레시연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물의 회랑 A동’ 복도에서 장인연합회가 운영한다. 지역 도예작가의 물레·조각·그림 등 도자기가 제작을 선보인다.

◆ 전통 다도…비용 저렴, 품격은 최고
다도체험

물의 회랑 A동 다도실에서 행사기간 중 열린다. 여주도자기로 전통차를 마시며 다도문화를 체험하고 가족, 여인과 함께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 녹색농촌체험…도자기축제와 체험을 동시에
녹색농촌체험

행사장 내·외에서 진행된다. 금사면 상호리 팜스테이마을, 금사면 주록리 사슴마을, 강천면 가야리 도토리마을, 강천면 부평리 해바라기마을, 능서면 광대리 그린투어마을, 북내면 서원리 서화마을 등을 방문할 수 있다. 보고 느끼는 체험을 통한 농촌 배우기, 도자기 조각체험, 천연염색, 곤충만들기, 제기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 비누방울 포토…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시간
휴일과 공휴일에만 운영된다. 행사장내 물의 광장에서 진행되며 행사장 내 대형 비눗방울 포토 체험장 설치로 흥밋거리를 제공한다.

◆ 바람개비 만들기…바람맞으며 신나게
바람개비 만들기

행사장내 관리사무소 앞 공원에서 펼쳐진다. 바람개비 전시 및 만들기 체험으로 흥밋거리를 준다.

◆ 민물고기 전시…아하, 이게 빠가사리구나!
4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물의 회랑 B동’에서 경기도 민물고기 연구소가 운영한다. 각종 민물고기 전시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 풍등(소망등) 날리기…간절한 소망은 이루어 진다
풍등(소망등) 날리기

4월 25일 오후8시40분부터 야외공연장 앞 주차장에서 열린다. 풍등에 소망을 적어 날리는 체험이다.

◆ 향토음식 요리경연대회
향토음식경연대회

5월 16일 일품요리를 자랑하기 위한 30여개의 업체 및 개인 등이 참여해 ‘제2회 향토음식 경연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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