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서 충격완화장치와 충돌…30대 운전자 심정지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5.07.01 20:00  수정 2025.07.02 09:08

경찰 및 소방당국, 사고 경위 조사중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로고가 새겨진 유리문에 비친 일대 배경(자료사진) ⓒ뉴시스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충격완화 장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후 5시 20분께 충남 보령시 남곡동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154㎞ 지점 대천나들목 인근 램프구간(감속구간)에서 A(39)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충격완화장치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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