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측 석동현 "대통령, '체포하라·끌어내라' 용어 쓴 적 없어"

김남하 기자 (skagk1234@dailian.co.kr)

입력 2024.12.19 14:21  수정 2024.12.19 14:42

윤석열 대통령.ⓒ연합뉴스

尹대변인단 "대통령, '체포하라, 끌어내라' 용어 쓴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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