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경기도 화성 일차전지 제조업체인 아리셀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한 23명 중 3명의 신원이 27일 추가로 확인됐다. 이로써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는 총 17명이며, 미확인자는 6명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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