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수구꼴통"-"김정일 하수인" 자유북한연-진보연대 충돌
경찰 수수방관속 부상 속출…박상학 대표 등 보수측만 연행
2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북한에 전단을 보내려는 보수단체 회원들과 이를 저지하려는 진보단체 회원들간에 몸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보수단체 회원들이 자신들의 차량
2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과 진보단체 회원들이 몸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양측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과 진보단체 회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자유북한운동연합, 납북자가족모임 등 보수단체 회원들과 한국진보연대 등 진보단체 회원들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
2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과 진보단체 회원들간에 몸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가스총으로 보이는 권총을 꺼내들어 공중
2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과 진보단체 회원들간에 몸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가스총을 꺼내들자 경찰이 저지하고 있다.
2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과 진보단체 회원들간에 몸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한 보수단체 회원이 차위에서 뛰어내리며 발차기를 하고 있다. ⓒ 데일리안
2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과 진보단체 회원들간에 몸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양측이 삐라가 담겨있는 비닐주머니를 서로 움켜잡고 있다. ⓒ 데일리안 박
2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과 진보단체 회원들간에 몸싸움이 벌어진 가운데 삐라들이 바닥에 나뒹굴고 있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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