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4월 뒤늦은 결혼식 "팬데믹으로 미뤄져"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4.03.08 16:47  수정 2024.03.08 16:47

배우 박지환이 4월 결혼식을 올린다.


8일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박지환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과 관련된 이외 사항은 배우의 사생활과 연관되어 있어 추가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박지환은 앞으로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 보여드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박지환은 코로나19 시기에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아들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지환은 '범죄도시4'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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