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광주 시작으로 테니스를
통한 동료시민들과의 소통 개시
金 "여의도 문법에서 벗어나 시민
목소리 들으며 열심히 전국 누빌 것"
김은희 국민의힘 의원 ⓒ김은희 의원실 제공
김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광주광역시를 시작으로 테니스를 통한 국민들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김 의원은 테니스 엘리트 선수 출신으로 '체육계 미투 1호'로 널리 알려졌으며, 허은아 전 의원의 의원직 사퇴로 최근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했다.
김 의원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삼일절 연휴 중간인 오는 2일부터 광주광역시를 시작으로 테니스를 통한 국민들과의 현장 소통 행보를 시작한다.
1991년생이자 테니스 '엘리트 선수' 출신인 본인의 전문성을 살리고 특기를 발휘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민의힘 총선 정책공약으로도 수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테니스를 즐기는 생활체육인들이 늘면서, 테니스 소통 현장에서 얻을 수 있는 정책 수요가 적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아울러 테니스 코트를 찾아 동료시민들과 함께 땀을 흘리고 호흡하면서 '국민택배'라는 이름으로 발표되고 있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정책들을 적극 홍보하고, 이를 접하는 국민들의 반응도 청취한다는 계획이다.
'테니스 현장 소통'은 오는 2일 호남권을 시작으로 5~6일 강원권, 8일은 충청권에서 진행되며, 각지의 테니스 동호인 및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하는 일정으로 짜여졌다.
김은희 의원은 "우리 국민의힘이 동료시민의 곁에서 그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리고 싶다"며 "딱딱한 여의도 문법에서 벗어나 테니스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국민의힘에 전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전국을 누비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은희 국민의힘 의원 ⓒ김은희 의원실 제공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