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성, HB엔터와 전속 계약…안재현·주상욱과 한솥밥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3.10.17 09:24  수정 2023.10.17 09:25

"배우로서 다양한 역량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배우 구자성이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7일 HB엔터테인먼트는 "무한한 잠재력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고 있는 구자성과 함께해 기쁘다"면서 "배우로서 다양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HB엔터테인먼트

2015년 패션모델로 데뷔한 구자성은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웹드라마 ‘더블루씨 (the BlueSea)’, 드라마 ’미스티’, ‘초면에 사랑합니다’, ’우리, 사랑했을까’, ‘사이렌’ 등에 출연했다.


한편, 배우 공민정, 김재영, 김지은, 김태형, 김희재, 문지후, 안재현, 오창석, 이규복, 정용주, 정의제, 조병규, 조윤서, 주상욱, 차예련, 최상 등이 소속된 HB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행복배틀’, ’SKY캐슬’, ‘검법남녀’, ‘별에서 온 그대’ 등 작품성을 갖춘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제작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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