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는 연합뉴스에 보도된 'LK-99'진위 공방에도 급등세 지속'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초전도체 케이블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거나 초전도체 개발에 대한 사실이 없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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