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와 깊은 인연에 같은 2030세대로 탄탄한 팀워크 자랑
디테일하고 차별화된 고객응대 서비스, 고객 만족‧매출 상승 효과
전국 시몬스 갤러리 매장 중 가장 높은 목표 달성률 기록
(왼쪽부터) 최우주 슬립마스터, 서상덕 점장, 구자윤 슬립마스터, 임대현 슬립마스터.ⓒ시몬스
“고객 분들이 모두 이웃사촌이죠. 가능하다면 이웃주민 모두에게 시몬스 고유의 편안함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시몬스 갤러리 강동둔촌점은 점장인 서상덕 점장을 필두로 임대현, 구자윤, 최우주 슬립마스터 모두 강동구와 인연이 깊은 수면 전문가들로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한다.
강동구 둔촌동에서 초중고를 나온 동네 토박이 서 점장은 지난 2019년 시몬스 침대의 전문 수면 컨설턴트인 슬립마스터로 입사해 시몬스 갤러리 분당과 시몬스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을 거쳐 작년 8월 시몬스 갤러리 강동둔촌점의 점장으로 데뷔했다. 그야말로 금의환향이다.
나머지 세 명의 슬립마스터 역시 신혼집, 학창시절, 상경 후 첫 자취방 등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거주한 경험이 있는 등 강동구와 인연이 깊다.
자연스레 지역적 유대감은 물론 모두 2030세대로 ‘척하면 척’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 ‘최근 지역 이슈는 무엇인지’, ‘지역 주민 특성은 어떤지’, ‘동네의 어제와 오늘’ 등을 모두 꿰차고 있는 강동구 어벤져스인 셈이다.
서울 강동구는 1980년대 택지개발 촉진법에 의해 주공아파트 단지가 대거 들어선 서울 동부 대표 주거지역이다.
당시 준공된 아파트 단지들이 30년을 훌쩍 넘어서며 재건축 및 리모델링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현장이라 불리는 올림픽파크 포레온(둔촌주공 재건축)에만 오는 2025년 1만2032가구가 입주한다.
시몬스 갤러리 강동둔촌점은 강동역·길동역·둔촌역 등 트리플 역세권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올림픽파크 포레온과도 도보로 5분 거리다. 대규모 주거단지 한 가운데 있다 보니 둔촌동 외에 성내동, 길동, 천호동, 암사동, 명일동, 고덕동 등에서의 고객 유입도 꾸준하다.
서 점장은 “함께 일하는 팀원들이 이례적으로 모두 강동구와 연이 있어 고객들과의 관계형성이 친밀하게 잘 되는 편”이라며 “인근 지역에 오랜 기간 거주한 50~60대 고객 분들이 아들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신다”고 말했다.
강동구에 신혼집을 차린 임대현 슬립마스터 역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고객님의 숙면 고민을 풀어 드리기 위해 함께 공감하고 있다”며 “단순한 고객이 아니라 이웃주민이라는 생각에 더욱 친근한 마음으로 응대하다 보니 진심이 전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실제 지역에 대한 애착을 기반으로 한 고객 응대는 다른 업체 매장과 차별화된 디테일로 실현됐고, 매장의 매출 상승을 불러왔다. 실제 올 2월 강동둔촌점은 전국 시몬스 갤러리 매장 중 가장 높은 목표 달성률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하지만 서 점장을 비롯한 강동둔촌점 크루들의 목표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이들은 고객들의 니즈를 수시로 파악하고 더욱 차별화된 고객 응대 서비스를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댄다.
팀원 모두가 수시로 업계 트렌드를 분석해 서로 공유하고 매주 토요일마다 서로의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구자윤 슬립마스터는 “점장님의 지휘 아래 세일즈 성공사례나 제품 소구 포인트 등을 수시로 공유하고 있다”며 “매월 각 직원 별 통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랜을 제시해주어 실질적인 세일즈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 이들이 집요하게 공부하고 있는 것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부쩍 늘어난 건강과 안전에 대한 키워드다.
서 점장은 “최근 소비자들의 고민을 분석해보면 숙면, 안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신 것을 알 수 있다”며 “팀원 모두 안전에 중점을 두고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시몬스는 국내 유일하게 시판되는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에 라돈과 토론 안전제품인증을 갱신하고 있어 고객들의 신뢰도가 높다”고 말했다.
최우주 슬립마스터 역시 “다른 어떤 브랜드와 견주어도 시몬스만큼 안전에 진심인 브랜드는 없다고 자신한다”며 “강동둔촌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우리 모두,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소개하다 보니 고객들도 시몬스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매해주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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