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홍보관, 5월부터 휴일 야간에도 개방

김성웅 기자 (lyeksw53@dailian.co.kr)

입력 2023.04.25 10:38  수정 2023.04.25 10:38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수려한 송도 야경 제공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홍보관이 5월부터 휴일 야간에도 문을 연다.


25일 IFEZ에 따르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야간개장을 시작, 오후 1시 부터 저녁 9시까지 홍보관을 운영하게 되며 송도국제도시 G타워 33층에서 센트럴파크를 포함한 송도의 야경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앞서 IFEZ는 지난 3월초부터 평일 야간에도 홍보관을 개방,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해 오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국경일, 1월 1일, 설날‧추석 연휴기간은 휴관한다.


이번 야간개장은 IFEZ가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 총회 개최 도시인 인천의 야경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송도의 수려한 야경을 시민들이 휴일에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IFEZ 관계자는 “이번 야간개장에 따라 IFEZ 홍보관에 오면 휴관일을 제외한 평일과 휴일 야간에는 송도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홍보관을 찾아 멋진 경험을 공유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도 야경ⓒ인천경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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