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1일까지 접수
2023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관세청
관세청은 특허청,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2023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재난·재해, 사건·사고 현장에서 국민 안전을 지켜줄 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올해로 6회째다.
아이디어 접수는 5월31일까지다. 관세청,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과 직원이면 누구나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5건까지 신청 가능하다.
접수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일차적으로 현장 및 지식재산 전문가가 독창성, 현장 활용 가능성,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후 지식재산 전문가 아이디어 권리화 컨설팅 등 아이디어 고도화 기간을 거쳐 최종 심사 및 수상 등급 결정이 이뤄진다.
각 기관은 수상작 신규 특허 출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아이디어들이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전시·홍보, 기술이전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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