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배수람 기자 (bae@dailian.co.kr)
공유하기
남양유업이 두유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17일 남양유업은 다음 달부터 두유 7종의 출고가를 평균 4.7% 올린다고 밝혔다.
원가 인상 및 생산비용 증가 등 영향으로 공장 출고가를 조정했단 설명이다.
가격 조정 대상은 '맛있는두유 GT' 담백한 맛과 달콤한 맛 2종, '맛있는두유 GT 검은콩+17곡' 등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한숨 돌린 실수요자들…주금공, 6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
미·이란 종전 줄다리기…고환율·고유가 숨통 틀까
원화가치 뚝뚝, 코스피는 8000 터치…기초체력 부실 속 착시 어쩌나
햇살론, 금리 내리니 이용자 '쑥'…4월까지 3조656억 지원
주담대 피해 보금자리론 택했지만…고금리 갇힌 실수요자들
[코인뉴스] 비트코인 고공행진…3400만원대 돌파
中 시진핑, 20일~22일 러시아 국빈 방문
한전-GS건설-KENTECH, 커뮤니티 에너지자립률 향상 기술개발 '맞손'
서울시 "출·퇴근시 대중교통 내 마스크 지속적 착용 부탁"
댓글
오늘의 칼럼
이 대통령이 선창한 거국적 분노
서지용의 금융 톡톡
물가안정의 나침반을 되찾자…한국은행, 다시 본연으로
이기선 칼럼
선거에서 전과자·범죄자 걸러내는 건 국민들의 몫
이한별의 골때리는 한의학
부처님을 ‘의왕’이라 부르는 이유
기자수첩-사회
가처분 공화국, 협상의 자리를 법원이 차지했다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산업
정부가 막은 파업, 노조가 배운 공식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연예
“왜 사과 안해”…‘역사왜곡’ 책임자 색출 뒤 남겨야 할 것은 [기자수첩-연예]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