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엠포엠
비엠포엠 자사의 무볼트 조립식 앵글 ‘스피드랙’이 혼수 이사철을 맞아 조립식 앵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판매량이 대폭 상승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스피드랙 ‘홈던트하우스 V2’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해 가정에 맞는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조립 편의성과 안전성이 업그레이드된 홈던트하우스 V2는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홈 오피스나 거주지의 사이즈에 맞추어 행거와 선반을 결합하는 등 편리하고 자유롭게 다양한 철제 앵글을 구성하여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피드랙 관계자는 “홈던트 하우스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볼트, 너트가 필요 없는 조용한 조립과 튼튼한 포스코 강철로 만든 철제로 제작된 홈던트하우스 V2는 망치 사용 없이도 손으로 눌러서 조립가능하며 소비자의 마음대로 앵글에 변화를 주어 설치가 가능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DIY 가구의 조회수가 증가해 앞으로도 맞춤형 철제 앵글 가구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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