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오수진 기자 (ohs2in@dailian.co.kr)
공유하기
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266.4% 상승한 1330억4099만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5% 증가한 2조1044억9949만원으로 집계됐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되겄나"…'보수 분열' 우려 속 북구의 선택은
"대통령보다 모시기 힘들어"…한동훈, 개소식서 '지역주민'으로 세과시
한동훈, 한날한시 개소식 연 박민식 직격 "어떤 게 더 보기 좋나"
주호영, 대구 총괄선대위원장 수락…"온 몸 바쳐 최선 다할 것"
한동훈 "친한계, 개소식 참석 대신 마음만…세싸움 아닌 축제장 치를 것"
'거인증 투병' 최장신 전 여자 농구선수 김영희 별세
[내일 날씨] 다시 찾아온 맹추위…경기·강원·전북·경북 '한파특보'
충남 공주 은행에 흉기든 강도 난입...쫓아가 돈가방 되찾은 직원들
국민 50.8%, 이재명 '사법 리스크' 분리 대응해야…李 '檢 출석 발언' 평가 반반 [데일리안 여론조사]
고민정 "이재명 체제 무너지면 누가 대표 될지는 안갯속"
댓글
오늘의 칼럼
중국發 ‘황산 인플레이션’ 먹구름 몰려온다
미국 진출 인사이트
초청이민 진행시 재정보증 심사…어떻게 대응하나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자폭의 폭음을 울리고 자결에 주저 없어라
서지용의 금융 톡톡
금리 사다리 복원으로 포용금융 시대 연다
기자수첩-문화
K-컬처의 축배 뒤, 커지는 문화 소비 양극화 [기자수첩-문화]
기자수첩-연예
오스카, AI 배우 수상 자격 박탈…타협할 수 없는 예술의 최후방어선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금융
‘착한 보험료’의 그늘…민생 앞세운 관치, 청구서는 소비자 몫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