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왓챠에서 공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서 배우 한석규, 김서형이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17일 왓챠는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왓챠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한 끼 식사가 소중해진 아내를 위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돼 따뜻한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메인 포스터는 '한 그릇에 담긴 애틋한 기록'이라는 문구와 함께 창욱(한석규 분)이 다정(김서형 분)을 위해 정갈한 식사를 준비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주름진 셔츠 차림으로 음식을 담은 쟁반을 들고 있는 창욱과 식탁 앞에 앉아 애틋하게 창욱을 바라보는 다정의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집안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주방과 한석규와 김서형의 따뜻한 부부 케미스트리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일으킨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12월 1일 왓챠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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