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장 시절 부동산 개발업체에 인허가 편의를 제공하고 제삼자를 통해 3억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정 의원이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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