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민호기자 (mino@dailian.co.kr)
공유하기
1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오리온 과자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농심은 원가 상승과 환율 상승 등을 이유로 오는 15일부터 26개 품목 출고가를 평균 11.3% 인상하기로 했고, 오리온은 9년간 동결했던 초코파이의 가격을 12.4% 인상하는 등 자사 제품 가격을 평균 15.8% 상향한다고 밝혔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9년 만에 가격 오르는 오리온
오리온, 9년간 동결했던 과자 가격 인상
댓글
오늘의 칼럼
"우리동네 종합병원 짓겠습니다" 선거철 공약…건물만 지으면 끝인가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고르바초프-헝가리, 푸틴-김정은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훗날 칼을 쥔 손이 바뀐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드론 산업에 ‘규제의 칼’ 빼든 속내
기자수첩-스포츠
8조 퍼붓고도 백기 든 LIV 골프…돈으로 살 수 없었던 전통 [기자수첩-스포츠]
기자수첩-ICT
"우리동네 종합병원 짓겠습니다" 선거철 공약…건물만 지으면 끝인가 [기자수첩-ICT]
기자수첩-정치
빨간 옷이냐, 하얀 옷이냐…문제도 아니로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